"제약, 유통일원화 폐지 유예기간에 불만"
- 박찬하
- 2007-05-02 18:2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관계자, 황치엽 회장 면담석상서 발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단식중이던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을 방문한 복지부 관계자가 "제약업계가 유통일원화 폐지에 유예기간을 둔 것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 회장의 단식중단을 설득하기 위해 1일 도매협회 회관을 찾은 이 관계자는 "포지티브 시행 때는 유예기간을 주지 않았으면서, 유통일원화는 왜 (2010년까지) 유예기간을 뒀느냐는 불만을 제약업계가 제기했었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 관계자의 이같은 발언은 포지티브나 한미FTA를 직면한 제약업계는 위기의식을 많이 느끼는 반면 도매업계는 그렇지 못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한편 황 회장은 복지부 관계자와의 면담 다음날인 2일 10일간의 단식을 중단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8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9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10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