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의대 증원, 국민 상당수 지지할 것"
- 강신국
- 2023-10-18 17:14: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해당사자들과 충분히 대화...국민적 공감대 얻으며 추진"
- "구체적인 확대 규모는 정해지지 않아"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한 총리는 18일 오후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기자단 브리핑에서 "국민들이 우리의 현재 의료현황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상당 분들은 의료쪽에는 조금 인력이 늘어나야 되겠다라는 생각에 지지를 많이 하실 것 같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해당사자들과 대화를 해가면서 충분히 국민적인 공감대를 확실하게 얻으면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한 총리는 구체적인 확대 규모가 결정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약사도 800명 늘었다"...의대증원에 의·약사 커뮤니티 설전
2023-10-18 11:23
-
의대정원 규모, 발표 연기…파격 확대 방침은 유지
2023-10-18 09:50
-
[기자의 눈] 총파업 3년만에 불거진 의대정원 확대
2023-10-17 13:30
-
이필수 의협회장 "3년전 파업보다 더 큰사태 올 것"
2023-10-17 19:43
-
복지부, 의대정원 확대 논의… 조규홍 장관 "더는 못 미뤄"
2023-10-17 14: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7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