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과학연, 기업혁신 프로그램에 박차
- 박찬하
- 2007-05-08 12:45: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하반기부터 '퀵 윈 프로젝트' 성공에 매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의과학연구소(SCL)는 작년 하반기부터 도입한 기업혁신 프로그램인 '퀵 윈(Quick Win) 프로젝트' 성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퀵 윈은 6시그마의 기본인 DMAIC개념을 유지하되 통계부분을 최소화하고 팀 활동을 통해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사용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법으로 간단한 과제를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도록 고안된 혁신 프로젝트다.
이경률 이사장은 “6시그마를 통해 경영혁신을 이끌어 온지 올해 3년째로 이제 도입기를 지나 성숙기로 전환됐다"며 '퀵 윈 프로젝트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가시적인 성공 경험을 체험하고 혁신활동에 자신감을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