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 잃은 의료법비대위
- 류장훈
- 2007-05-09 06: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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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익 회장 금품로비사태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의료계. ▶공석인 의료법비대위원장에 김성덕 의협회장대행을 선임하고 위원 재구성에 부심. ▶정작 의료법안 국무회의 통과에 조용. ▶국민 불신에 투쟁은 커녕 가두시위도 못한다고. ▶울며 겨자먹기로 논리적 접근으로 방향설정. ▶국민을 등에 업어도 모자랄 판에 도리어 눈치만. ▶그나마 도와주는 것은 시민단체. ▶비대위는 우리도 피해자라 항변하는데, 얼마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
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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