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반' 병용투여시 뇌졸중 40% 감소
- 류장훈
- 2007-05-10 11:33: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시아 3000여명 임상결과...전 심혈관질환에 39% 효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혈압치료제 ‘디오반’을 병용투여했을 경우 뇌졸중 발생률은 40%,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39%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는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아시아인 고혈압 관리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일본환자 3,000여명을 대상으로 ARB계 항고혈압제 효능을 평가한 세이부 모치즈키(Seibu Mochizuki) 교수의 대규모 임상결과, ‘디오반’(성분:발사르탄)이 기존 치료법에 병용투여할 경우, 뇌졸중 발생률이 40% 감소되는 한편 종합적인 심혈관질환 발생률이39%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지금까지 고혈압치료제 임상시험은 대부분 백인을 대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아시아인 참여율은 5%미만에 불과했던 반면, 이번 발표된 Jikei Heart 연구는 ARB계 항고혈압제 가운데 아시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이란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종합의학저널 ‘란셋’지(Lancet) 최근호(4월 28일자)에도 발표된 바 있다.
모치즈키 교수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고혈압은 뇌졸중의 주요 원인이며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 및 이환율이 매우 높다”며 “ARB계 고혈압치료제 가운데 아시아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에서 ‘디오반’의 탁월한 뇌졸중 예방효과가 입증된 점에서 커다란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노바티스 임상의학부 최은정 부장은 “이번 발표된 연구결과는 아시아인에서 ‘디오반’의 고혈압 관리뿐만 아니라 ‘뇌졸중 및 심혈관질환’ 예방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3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4"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5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6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7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8삼익제약 "2030년 매출 100%↑…CMO·주사제 승부수"
- 9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 10"첨단재생의료 1호 승인, 미래 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