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암연, AI 바이러스 배양 백신1팀에 시상
- 박찬하
- 2007-05-10 11: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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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3주년 기념행사서...세계수준 연구소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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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섭 이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목암연구소의 역사는 누구도 가지 않으려 하는 길을 개척했던 노력의 발자취"라며 "180여 R&D 인력이 역량을 결집해서 과거 녹십자의 헤파박스(B형 간염백신)처럼 사회에 좋은 충격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내자"고 격려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장기근속 표창과 AI Virus 대량배양 및 정제완료, 전임상 시료 생산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백신1팀에 대한 시상과 인센티브가 지급됐다. 또 18일에는 연구과제와 실적을 표현한 대형 포스터 전시 및 신입 연구원들의 공연 등으로 이루어진 창립 기념 ‘포스터 데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1984년 녹십자가 세계에서 세번째로 개발한 B형 간염 백신을 통해 얻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설립한 비영리 연구재단법인이다.
|수상자| ▲10년 근속=윤엽 연구위원(신기능연구실) ▲주학규 선임연구원(실험동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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