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향상 위한 '생약제제 도우미' 마련
- 가인호
- 2007-05-10 23:08: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은행엽엑스 등 3품목 삭제따라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은행엽엑스 등 3품목이 대한약전 외 의약품 등 기준서 삭제됨에 따라 식약청이 '품질향상을 위한 생약제제 도우미'를 마련해 효과적인 생약 규격관리에 나선다.
식약청은 최근 '품질향상을 위한 생약제제 도우미'를 DAB 2006을 참조하여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식약청은 이 자료 발간은 국내 제약업계의 규격 관리방향을 보다 수월하게 파악해 생약제제 인& 8228;허가 업무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해당 원료의약품을 주성분으로 하는 제제를 제조하는 관련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은행엽엑스, 카르두스마리아누스엑스 및 서양칠엽수종자엑스는 대한약전외 의약품 등 기준에서 삭제됐다.
이에 따라 해당 생약엑스 원료의약품은 DAB(Deutsches Arzneibuch)의 “Eingestellter Ginkgotrockenextrakt”, “Mariendistelfrüchtetrockenextrakt” 및 “Eingestellter Roßkastaniensamentrockenextrakt”항의 규격으로 품질관리하여 보다 향상된 생약엑스 의약품이 유통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