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회, 학술제 개막...산·관·연 관계자 운집
- 한승우
- 2007-05-11 09:4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00여명 접수...첫 날 의약품 분야 주제발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개최되는 이번 약학회 학술제에는 11일 현재 사전등록자만 500여명이 접수된 상태며, 추가로 현장등록자들이 대거 움집하고 있다.
또한 컨벤션선터 한켠에는 총 14개의 기기전시업체 부스가 마련돼, 오고가는 학술제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학술제는 총 세 개의 세션룸에서 진행된다. 오늘은 ▲‘슈퍼제네릭 의약품의 활성화 및 발전방향’ ▲Novel Therapeutic Approaches and its Applications ▲Natural Drug Discovery Using Molecular Targets ▲제약산업과 의약품 정책 ▲ECM Regulations and Tehrapeutic Application ▲Chemical Genomics in Drug Discovery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특히 ‘슈퍼제네릭 의약품의 활성화 및 발전방향’ 세션에는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이범진 교수와 신약개발 연구조합의 여재천 교수, 특허청·식약청, 서울대학교병원 박경호 약제부장 등 약계 전반을 아우르는 인사들이 한미 FTA 체결 후 변화될 한국 약업계 상황과 해결점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오늘 오후 6시부터는 광주광역시 후원으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