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보건복지콜센터 인터넷상담 시작
- 홍대업
- 2007-05-13 15:5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부터 시범사업...언어·청각 장애인 위한 서비스 차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14일부터 언어·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인터넷채팅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복지부의 ‘인터넷채팅상담’은 보건복지콜센터(‘희망의 전화 129’) 홈페이지(www.129.go.kr)를 통해 이뤄지면, 14일부터 이달 31일까지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6월1일부터 본격 실시된다.
복지부는 “그동안 전화상담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워 보건복지관련 정보 접근에 불편을 겪어 왔던 언어·청각 장애인들의 정보갈증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경하 병원협회 첫 여성회장 "지속 가능 최우선 과제로"
- 2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3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4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5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6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7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8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 9[기자의 눈] 코스피 7000과 바이오 디스카운트
- 10"첨단재생의료 1호 승인, 미래 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