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 제약사-약국 가교역할 담당
- 이현주
- 2007-05-13 20:16: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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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업박람회 개최...약국 경쟁력 확보방안 세미나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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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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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는 ▲한미 FTA가 약국에 미치는 영향(보건복지부 맹호영 서기관) ▲약국과 마케팅(성균관대약대 겸임교수 정국현 박사) ▲효율적인 약국근무와 친절한 고객대응법(연구공간 DOP 대표 이주영 약사) ▲일반의약품으로 약국경영하기(대한약사통신 전문강사 오성곤 약사) ▲약국의 변화(동오약국 대표이사 홍성광 약사)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와함께 CJ, 광동제약, 종근당, 화이자, GSK, 바이엘 등 40여개 제약사가 참가해 자사의 일반약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행사에 참석한 400여명 약사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날 참석한 전북지역의 한 개국약사는 “일반약이 활성화가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제약사별 일반약 제품과 트렌드를 알아보고 약국 경쟁력 확보방안을 알아보기 위해 행사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태전약품 오영석 사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약업박람회 및 약국경쟁력 확보 방안 세미나’에 대해 "이 행사는 제약과 약사들의 가교 역할을 하는 자리"라며 "도매가 단순 배송 역할에서 한 단계 넘어서, 약업계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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