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멜라닌 검사로 피부암 위험 예측할 수
- 윤의경
- 2007-05-14 00:0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TCA 85ng/mg 미만이면 흑색종 위험 4배 높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모발에 있는 멜라닌 색소의 양으로 피부암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고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에 실렸다.
이태리의 스테파노 로쏘 박사와 연구진은 유럽과 남미에서 2001년에서 2002년에 시행된 대규모 다기관 피부암 임상에 참여한 지원자(피부암 환자 98명, 대조군 98명)를 대상으로 멜라닌 색소의 양을 여러 방법으로 측정했다.
그 결과 유멜라닌(eumelanin)의 산화로 생성되는 2,3,5-PTCA(pyrroletricarboxylic acid)가 흑색종(melanoma)을 예측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리카락과 눈의 색깔, 사마귀(mole) 수 등을 고려했을 때 PTCA가 85ng/mg 미만인 경우 흑색종에 걸릴 위험이 4배 더 높았다.
신속하고 저가인 근적외선 분광검사도 흑색종 위험 2배 증가와 관련이 있었으나 다른 요인을 고려했을 때에는 통계적인 유의성이 없었다.
그러나 연구진은 멜라닌을 직접적으로 측정하는 근적외선 분광검사가 향후 더 개발되길 희망하고 PTCA는 피부암의 직접적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 멜라닌의 역할을 알아보는데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10'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