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계 "구강보건 전담부서 확대설치" 촉구
- 최은택
- 2007-05-15 17:16: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개 단체 과천서 공동회견..."구강보건팀 해체결정 철회해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대한구강보건학회, 대한구강보건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등 치과계 4개 단체는 15일 오전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구강보건 전담부서를 확대 설치해야 한다고 복지부에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치과 관련 의료자원과 치과 의료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국민 구강건강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은 국가의 적극적인 개입과 관리가 절실하다는 뜻”이라면서 “이런 때에 유일한 정부 전담부서를 해체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들 단체는 또 “구강보건팀 해체에 대해 시민단체& 8228;학계& 8228;전문가 단체가 부당성을 지적하고 있지만, 관련 단체의 의견을 구하는 공식적 절차도 거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들 단체는 이어 구강보건팀 해체 결정 철회와 함께 ▲구강보건 전담부서 확대·강화 ▲구강보건에 관한 확고한 정책 의지와 인력·예산 확충 ▲국민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제고, 전문가 의견수렴 노력 등을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