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불임의 사회·의학적 요인·실태 연구
- 홍대업
- 2007-05-17 13:57: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까지 연구용역 공모...2,200만원 예산투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가 불임을 예방하고 그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한다.
복지부는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불임의 사회& 8228;의학적 요인 및 실태에 관한 연구’에 관한 용역을 공모하고, 다음달 11일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연도별 불임진단환자 발생현황 및 지역, 직업, 연령, 결혼시기 등 관련 요인 등 불임진단 환자의 실태를 파악하고, 불임진단명에 대한 의학적, 사회환경적, 만혼 등 사회인구학적 원인을 분석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험관아기시술, 인공수정, 남성불임치료 등 불임가정에 필요한 지원정책 시행시 실수요층 등을 파악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복지부는 6월부터 연구용역에 착수해 12월까지 7개월간 진행할 계획이며, 2,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복지부 출산지원팀(031-440-9644)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7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8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9"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10'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