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간접흡연 폐해 '폭력' 시리즈 방영
- 홍대업
- 2007-05-20 10:31: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21일부터 8월말까지..."흡연은 비흡연자에 폭력행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복지부가 오는 21일부터 8월말까지 간접흡연의 폐해를 알리기 위한 두 번째 TV광고 ‘폭력’ 시리즈를 방연한다.
이번 광고는 흡연행위는 곧 비흡연자에 대한 흡연자들의 보이지 않는 폭력행위임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킨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금연광고 ‘폭력’ 시리즈는 비흡연자들이 간접흡연의 폐해로부터 더 이상 참지 말고 당당하게 “NO" 라고 말할 수 있는 행동을 유발하기 위한 것으로 ‘연기’편, ‘가족’편, ‘연인’편으로 제작됐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