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우리 동네 단골약국 그려보세요"
- 강신국
- 2007-05-21 17:1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팜 그리기대회에 초등학생 300여명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화창한 봄날, 지역약사회가 초등학생들과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해 화제다.
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가 주관하는 부천팜 그리기대회가 19일 부천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부천팜 그리기대회에는 3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당일 현장에서 공개된 그림 주제는 '손 씻기와 건강'. '우리 동네단골 약국'이었다.
참가 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 그동안 생각하고 있던 단골약국의 모습과 손 씻기의 중요성을 스케치북에 묘사했다.
서영석 회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의 미래라는 인식과 약사회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려야 한다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그림그리기 대회를 준비했다"며 "행사준비에 동참해 준 한미약품과 부천약업협의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응모작은 23일 김창섭 부천예총회장의 심사를 거친 뒤 시상식은 내달 9일 부천시약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