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곤 전 의협상근부회장 선거출마 선언
- 류장훈
- 2007-05-22 11: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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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심 끝 결정..."김성덕 대행과 관계없이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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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곤 전 부회장측 관계자는 22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김성덕 의협회장 대행의 출마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선거 출마여부를 놓고 진지하게 고민한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김 대행의 출마여부에 상관없이 출마하기로 결정했다”고 분명히 했다.
김 전 부회장은 의협회장 보궐선거가 확정됐을 때부터 출마가 유력한 인사로 꼽혀왔고 그 후 본격적인 선거준비작업에 착수하는 등 출마가 기정사실화 돼 왔으나 최근 김 대행의 출마가 유력시되면서 출마여부를 재검토하기로 했었다.
김 전 부회장은 후보자 등록 마감 당일인 오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인 출마를 밝힐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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