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장관, 보건복지 정책 완전한 실패작"
- 최은택
- 2007-05-24 19:30: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사회단체, 의료법 개정 등 전면폐기 촉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시민 장관의 보건복지 정책은 완전한 실패작이라면서, 전면 폐기시켜야 한다는 시민사회단체의 주장이 잇따라 제기됐다.
보건의료단체연합에 이어 의료연대회의, 사회보험노조 등 시민사회단체는 23일 잇따라 논평을 내고, 이 같이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유 장관은 시민사회단체로부터 불신임장을 받는 등 재임기간 내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면서 “유 장관의 보건의료 후퇴정책은 전면 폐기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유 장관이 의료법과 의료급여제도 등을 무리하게 손질하면서 의료 시장화와 양극화를 초래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향해 반인권적 마녀사냥에 앞장섰다고 주장했다.
또 한미 FTA에서는 위선과 말 바꾸기로 국민을 우롱했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따라서 “유장관이 재임한 기간 동안 추진했던 보건의료 정책을 전면 백지화하고, 참여정부가 약속한 공공의료 확충과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를 실현할 수 있는 새 장관이 부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