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무의촌 도서지역에 의약품 지원
- 강신국
- 2007-05-25 11:30: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청 보건한방과와 지원방안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약사회는 최근 전남도청 보건한방과와 간담회를 열고 무의촌(무약촌) 도서지역 의약품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도는 보건지소 등이 없는 100여개 도서지역 2,500여 가구, 4,000여명의 주민들을 위해 병원선을 운영하고 있고 연간 약 5,000여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현태·박영택·정창주 부회장, 김채수 총무, 오정록 약국위원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