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간호대상에 박정호 명예교수 선정
- 홍대업
- 2007-05-27 12:0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호 수가 개선·발전에 기여...내달 16일 시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상식은 다음달 16일(토) 오후 1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되는 ‘제7회 전국대회’ 공식행사에서 진행된다.
박 명예교수는 간호행위를 규명하고, 이를 근거로 간호수가와 간호원가 산정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간호수가의 개선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특히 대한간호협회 회장 재임시절 보건진료소 소장을 정규직 공무원으로 전환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방송통신대학 내에 간호학과 편입과정을 설치하고, 가정간호사제도와 응급간호사제도를 제도화하는 등 국내 간호사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고 간협측은 전했다.
한편 간호대상은 평생을 간호사업에 헌신함으로써 국내 간호사업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탁월한 업적을 쌓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4년마다 열리는 전국대회에서 시상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