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불우학생 6명에 장학금 지원
- 강신국
- 2007-05-27 18:58: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생당 100만원씩 지원...무료투약 봉사활동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26일 약사회관에서 인천경찰청 추천 경찰자녀 3명과 1388 청소년상담실 및 여약사위원회가 추천한 3명의 학생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사연 회장은 이날 "약사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어린 꿈나무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성인 부회장도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얼마 전 여약사가 돼 찾아온 적이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민 사회참여이사와 정혜경 서구약 사회참여이사는 지난 24일 서구 신석초등학교 교정에서 참의료실천단이 주관한 ‘치카푸카’ 행사에 참여해 무료투약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사는 공부방 어린이와 차상위 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해마다 열리며 약사회에서는 참석 어린이 300여 명에게 무료투약과 함께 구충제 300개를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