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회장배 축구대회서 '수원' 우승
- 한승우
- 2007-06-04 10:34: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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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에 3:2 승, 3위 안산·MVP 김재규 약사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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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지난 3일 수원시 KT&G 잔디운동장에서 '회장배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고양·파주·구리·시흥·용인·광주·부천·성남·안산·안양시약사회 회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준우승은 부천시, 3위는 안산시약사회에 돌아갔다. 대회 MVP는 성남시약 김재규 약사가, 득점왕은 부천시약 이용연·김수현 약사가 차지했다.
박기배 회장은 "회원간 친목도모와 단결을 위해 도약사회가 동호회 활성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합으로 도약사회 위상 정립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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