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심사평가정보센터장 재공모
- 박동준
- 2007-06-04 12:20: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일까지 서류접수…조사 연구 총괄 기획·조정 수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지난 2월에 이어 심사평가정보센터장을 재공모한다.
심평원은 지난 2월 조직개편을 통해 새롭게 설립된 심사평가정보센터의 개방형 직위에 대한 공모를 시행한 바 있으나 센터장의 경우 신청자가 없어 지금까지 공석으로 유지돼 왔다.
4일 심평원은 "오는 7일까지 심사평가정보센터 조사연구의 총괄기획 및 조정, 국민 의료비 동향, 급여관리 및 경제성 평가연구 등을 담당하게 될 개방형 직위 센터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모자격은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대학교에서 관련학과의 부교수급 이상으로 2년 이상 재직하거나 당해 분야의 연구경력이 10년 이상인 자, 건강보험 관련기관에 1급직 이상으로 4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 해당 분야에 5년 이상 근무한 자로서 국가 또는 지방공무원 3급직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 당해 분야에서 위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심사위원회에서 인정하는 자 등이다.
임용기간은 3년의 범위 내에서 연단위로 계약하게 되며 근무실적 평가 또는 재응모 절차를 통하여 계약기간은 계속 연장이 가능하다.
이번 공모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심평원 인력개발부(705-6584~5)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