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생존해법 찾자"...오늘 미래포럼
- 가인호
- 2007-06-05 06:46: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주관, 오후 2시부터...서울무역전시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업계 생존전략 제시로 FTA 파고를 넘는다." 데일리팜은 오늘(5일) 오후 2시 서울무역전시장 국제회의장(학여울역)에서 '한미FTA 체결 이후 이슈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제2차 제약산업을 위한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미래포럼에서는 FTA 체결에 따른 국내 제약산업의 제도 변화 및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생존전략 마련 방안 등이 제시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규혁 교수(성균관대 약대)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행사 1부에서는 임진균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원이 '한미FTA가 국내 제약산업에 미칠 영향'을 주제로 50분간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2부 패널발표에서는 ▲ '한미FTA 협상과정의 오해와 진실'(복지부 배경택 팀장) ▲'한미FTA 이후 특허분쟁 이슈의 사례중심 분석'(노재철 변리사) ▲ '한미FTA 이후 허가제도의 변화'(식약청 이동희 사무관) ▲ '제약산업 부양을 위한 정부대책'(보건산업진흥원 염용권 단장) ▲'국내제약사의 성장동력 확보 전략'(종근당 박진규 상무) ▲ '공정경쟁 기반을 바탕으로 한 성장전략'(한국릴리 이기섭 부사장) 등이 각 20분간 발표된다.
패널발표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의 특허분쟁 사례 분석 및 제약업계의 대응방안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오후 5시~오후 6시 1시간 동안 포럼 참석자들과 패널들간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현장접수 가능] (02) 3473-08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