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인지장해에 치매약 오프라벨 사용추세
- 윤의경
- 2007-06-06 02:58: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6년까지 알쯔하이머약 오프라벨 용법이 주도할 듯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증 인지장해에 공식적으로 승인된 약물이 없는 관계로 알쯔하이머 치료제가 오프라벨로 사용되며 2016년까지 알쯔하이머 치료제의 오프라벨 용법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제약의료 연구자문회사인 디시전 리소시즈(Decision Resources)가 분석했다.
디시전 리소시즈의 베싸니 키먼 박사는 "특히 유럽의 경우 보험급여가 안되기 때문에 여러 알쯔하이머 치료제를 경증 인지장해에 사용하는데 제한이 있으나 향후 여러 알쯔하이머 신약의 시장진입으로 2016년까지 경증 인지장해의 진단 및 치료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일본에서 승인된 알쯔하이머 치료제는 에자이의 아리셉트(Aricept)와 브락코의 미맥(Memac) 뿐이나 향후 여러 알쯔하이머 치료제가 일본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일본 시장에 진입 예정인 알쯔하이머 치료제로는 레미닐(Reminyl), 라자다인(Razadyne), 엑셀론(Exelon), 프로메택스(Prometax), 아주라(Azura), 아카티놀(akatinol), 에빅사(Ebixa), 나멘다(Namenda) 등이 꼽혔다.
이번 분석결과는 디시전 리소시즈의 새로운 파마코 보고서(제목:Mild Cognitive Impairment)에 실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