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관내 취약계층 건보료 지원 논의
- 한승우
- 2007-06-07 08:51: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충웅 회장-김남식 지사장 간담회...약사회 지원 약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관악지사(지사장 김남식)를 방문,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신충웅 회장은 지역 내 사업장 및 요양기관과 주민간 공동체의식 조성, 저소득·취약계층의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공감하고 약사회측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방문에는 신 회장과 신건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10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