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청소년 보호 약국이 책임진다"
- 한승우
- 2007-06-07 11:0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청소년상담센터 협약...청소년 보호 나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라남도 내 약국 800여곳이 지역 청소년들의 '보호센터' 역할을 맡게 된다.
전라남도약사회(회장 한훈섭)는 지난 5일 순천시약사회관에서 전남 청소년상담센터(소장 박두규)와 청소년 보호를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전라남도 내 약국은 모두 '전라남도 1388 청소년 보호지원단'으로 위촉되고 약국 전면에 이를 알리는 스티커가 부착된다.
지역 청소년들은 약국에 어느때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약국은 위기의 청소년 발견 즉시 보호와 신고 의무를 갖게 된다.
청소년들은 약국과 청소년 보호센터의 연계를 통해 의료·교육지원·상담·쉼터입소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훈섭 회장은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약사들의 작은 관심이 위기의 청소년들을 가정에 복귀시키고 사회 주역으로 성장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회장은 "일시적인 충동이나 가정 불화로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자주 보게 된다"며 "전문직 종사자로서 일종의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박두규 소장은 전남시약사회 차원의 청소년 보호 움직임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고, 협약식에는 박영택·정창주 부회장과 김채수 총무위원장이 함께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