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복지시설 3곳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7-06-13 19:58: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두엄자리·수선화의 집·베다니학교에 의약품 등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먼저 무의탁 노인을 보살피는 '두엄자리'(목3동 소재)에 상비 의약품을, 여성노숙자 쉼터인 '수선화의 집'(목3동 소재)에 의약품과 후원금을 발달장애아 조기교육기관인 '베다니학교'(신월1동 소재)엔 지원금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진 회장을 비롯해 조은아, 교문록, 조승찬 부회장, 여유정 총무이사, 이영석 약국이사, 김효숙 윤리이사, 한정연, 전순애 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9~10일 전지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집행부 단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12일에는 73개약국의 처방전 573박스(박카스 박스)를 일괄 수거, 폐기 처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