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간호사 권익증진 위해 노력하겠다"
- 홍대업
- 2007-06-16 15:1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간호협회 전국대회 참석...간호사 민심잡기 주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전 서울시장은 16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 간호협회 전국대회에 참석, "간호사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전 서울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한국간호사들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면서 "전문적인 업무 이외에도 여러분야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을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전 시장은 이어 "이처럼 우리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있다"면서 "여러분은 사회를 위해서, 나는 여러분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치하했다.
이에 앞서 이 전 시장은 "날씨가 더우니 나는 짧게 축사를 끝내겠다"고 말해, 간호사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취재진들이 축사를 끝마치고 단상을 내려온 이 전 시장 곁으로 몰려들어 이 전 시장이 뉴스 메케이커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10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