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비 미지급 누적...2,500억원 돌파
- 박동준
- 2007-06-17 15:50: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 현재 서울 567억원 최다...대전·울산 등 양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요양기관에 미지급된 의료급여비가 누적되면서 이달 15일 현재 25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의 '의료급여비용 예탁 및 지급현황'에 따르면 15일까지 요양기관 지급대상액 2조7,725억원 가운데 지급액은 2조5,009억원으로 2,664억원의 미지급액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서울 지역의 미지급액이 567억원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경기 416억, 부산 227억, 강원 190억, 전남 187억, 인천 184억, 대구 144억, 전북 137억, 광주 124억, 경북 116억, 경남 114억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100억대를 넘어서고 있었다.
반면 충북 70억, 충남 64억, 대전 56억, 울산 33억, 제주 28억원 등으로 상대적으로 미지급액이 적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