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미FTA 의약품 분야 국회 청문회
- 강신국
- 2007-06-17 22: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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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업계 피해분석·지원대책 등 중점 질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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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미자유무역협정 협상과정과 결과를 검증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청문회가 열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청문회를 통해 한미 FTA에 따른 보건의료 분야의 피해 분석과 지원 대책, 제약업계와 의약품 가격에 미치는 영향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청문회 증인은 변재진 장관 내정자를 필두로 전만복 복지부 한미FTA 담당국장, 배경택 복지부 한미FTA 팀장, 김현종 외교통산부 본부장, 김종훈 외통부 한미FTA 수석대표, 문창진 식약청장, 이용흥 진흥원장, 장경원 진흥원 통상협력팀장, 전상우 특허청장 등이다.
한편 논란이 됐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청문회 증인출석은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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