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불공정 선거 논란
- 류장훈
- 2007-06-18 06:05: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근 김세곤 후보측, 경만호 후보의 선거관리규정 위반 논란제기. ▶이에 경 후보측은 일부분 인정하며 관련자료는 폐기처분했다고 주장. ▶결국 선관위는 사실여부 확인 후 경 후보에게 경고조치를 내리는데. ▶이에 한 회원은 선관위 조치가 미약하다며 윤리위에 제소. ▶윤리위 조치 역시 미약할 경우 형사고발까지 운운. ▶의료계에서는 또 불공정한 선거로 점철되는 것이 아니냐며 우려하는 분위기. ▶어느 때보다 공정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이번 선거가 상호 비방으로 불거지지 않을지 관심.
류장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