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제2차 반품사업 내달 20일까지
- 홍대업
- 2007-06-18 15: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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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일반약 등 모든 의약품 대상...향정약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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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다음달 20일까지 제2차 불용재고의약품 폐기 및 보상교환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은 향정약을 제외한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과 전문 및 일반약, 드링크, 건강보조식품, 의료기, 주사약, 과립제, 수입약 등 모든 불용약이다.
약국은 불용재고약을 파악하고 소정양식 2부에 목록을 작성해야 한다.
이어 의약품 운송업체에서 지정도매상으로 탁송한 뒤에는 불용약 인수서를 발급받아야 하고, 지정도매상에서 의약품 전문폐기업체에 이송한 뒤 멸각 처리하면 이에 대한 확인서도 발금받아야 한다.
불용약 인수서와 멸각처분 확인서를 교부받아 약국은 종합소득세 신고시 세무회계사에게 제출하고, 필요경비로 처리하면 된다.
지정업체는 미래메디칼로 결정됐으며, 연락처는 080-566-5664이다.
한편 서울시약은 지난 10일 제1차 반품사업을 마쳤으며, 연말까지 총 6차에 걸쳐 반품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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