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차관-문창진, 식약청장-김명현
- 박찬하
- 2007-06-19 15:43: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와대 19일 후임인선 발표...정책 일관성에 무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또 복지부 차관으로 자리를 옮긴 식약청장 후임에는 김명현 현 식약청 차장을 내정했다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천 대변인은 문창진 복지부 차관 내정자에 대해 "식약청장 부임 후 '어린이먹거리대책', '식품 등의 위해정보전달체계 구축사업' 등 식품의약품 관련 현안을 밀도 있게 추진해와 복지부 업무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김명현 식약청장 내정자에 대해서는 "보건복지 및 식약행정 전문 관료 출신으로 국민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해 식품안전수준과 의약품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창진 복지부 차관 내정자| ▲문창진(54세) ▲경남고 ▲서울대 사회학과 ▲미국 시카고대 사회학박사 ▲행시 22회 ▲복지부 기초생활보장심의관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복지부 정책홍보관리실장 ▲식약청장
|김명현 식약청장 내정자| ▲김명현(54세) ▲전주고 ▲숭전대 무역과 ▲영국 노팅엄대 사회학석사 ▲행시 22회 ▲복지부 국립보건원 보건복지연수부장 ▲복지부 감사관 ▲복지부 보건정책국장 ▲식약청 차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7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8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9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