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신약은 애물단지?
- 가인호
- 2007-06-20 06:11: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개발 신약 6품목의 6년간 급여 청구액이 264억에 불과하고 해외수출도 2개 품목에 그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 ▶국산신약 홀대는 의료기관들의 기존 오리지널 위주의 처방행태 및 협소한 적응증 등으로 인한 한계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 ▶결국 국산신약은 상당한 금액을 투자하고서도 시장을 주도하지 못해 애물단지로 전락해버린 느낌 ▶개발기간과 비용 부담이 적고 매출효과도 뛰어난 개량신약이나 천연물신약에 올인해야 하는지, '혁신신약'의 끈을 놓지말고 지속적인 투자를 해야하는지, 헷갈리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