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과학연, 식품위생검사 위탁서비스
- 박찬하
- 2007-06-20 08:23: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공·유통 식품 자가품질검사 등, 컨설팅 업무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 최대 전문수탁연구기관 서울의과학연구소(이사장 이경률, SCL)은 18일 식품위생검사 위탁서비스를 시작했다.
SCL은 작년부터 식품안전연구센터를 설립, 식품위생검사분야 진출 준비를 해 왔으며 올해 5월에는 식약청으로부터 ‘식품위생검사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SCL은 식품안전연구센터를 통해 가공 및 유통 식품의 자가품질검사, 식품영양성분 시험, 환경위생조사, 유통기한 설정시험, 제품의 연구개발에 필요한 시험 등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와 ISO 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구축 및 운영지원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경률 이사장은 “질병진단과 식품검사 모두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서비스인 만큼 사명감이 필요한 분야” 라며 식품사업 진출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