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정보센터, 27일 개소 기념 심포지엄
- 박동준
- 2007-06-20 10:05: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리나라 심사평가의 현재와 미래' 주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정보센터가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우리나라 심사평가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개소식을 겸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일 심평원은 "심사평가정보센터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기능 및 역할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정책결정의 과학화·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창엽 원장, 복지부 최원영 보험연금정책본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심사평가연구실 이건세 실장을 좌장으로 ▲심사평가(심사연구팀 김세라 팀장) ▲급여정책(진료정보분석팀 정설희 팀장) ▲진료비 모니터링(진료경향모니터링팀 문기태 팀장) ▲테이터 활용방안(통계팀 안학준 팀장)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지정토론에서는 복지부 보험급여팀 박인석 팀장, 이화여대 예방의학교실 이선희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배희준 교수, 보건산업진흥원 의약산업단 염용권 단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