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노인 복지관서 약손사랑 나눠
- 한승우
- 2007-06-25 09:44: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남성노원 방문...200만원 상당 의약품 전달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광주시약사회(회장 김일룡)은 최근 독거 노인 요양시설인 ‘전남성노원’을 방문, 2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일룡 회장은 “약사들의 작은 관심만 있어도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조건없는 인보사업을 위해 약사회측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성노원은 가족·사회로부터 보호 받지 못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의식주를 비롯한 의료서비스·재활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노인요양시설이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5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6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7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8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 9"롯데마트 내 창고형 약국 막아라"…약사단체 반발
- 10제약업계-복지부, 약가정책 평행선…협의 확률 희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