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약, '24시간약국' 2곳 확정
- 강신국
- 2007-07-01 22:03: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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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리드팜·탑마을오렌지약국 지정 운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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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지난달 29일 약사회관 3층에서 제2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심야-당번약국 지정 등 현안문제를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모란역(지하철8호선)사거리 인근의 21세기리드팜약국(대표약사 임민호)과 분당차병원 앞 탑마을오렌지약국(대표약사 곽순자)을 새벽 2시까지 문을 여는 심야약국으로 선정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당번약국-응급의료센터 업무협약, 건강보험 의료급여제도 변경, 불용재고 의약품 보상판매건 등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약사회 윤창효 사무국장의 퇴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윤국장은 지난 1988년 약사회에 입사, 지금까지 20년간 재직해 왔고 올해 65세로 정년퇴직을 하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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