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유렉신정250mg' 수입금지
- 박찬하
- 2007-07-12 09:36: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식약청, 제조원 변경후 검정절차 안 밟아
쉐링푸라우코리아의 '유렉신정250mg(플루타미드)'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서울식약청은 12일 유렉신정의 제조원이 올해 1월 9일자로 변경됐고 이 경우 수입의약품등관리규정에 따라 시도보건환경연구원장에게 통관 후 3일 이내 검정의뢰서를 제출해 검정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준수하지 않아 수입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4"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5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6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7'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 8GIFT 지정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주' 급여 도전
- 9AZ, '테즈파이어' 국내 출시…만성 비부비동염 적응증 확대
- 10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