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 정읍·보령아산병원 2개 그룹 낙찰
- 이현주
- 2007-07-12 09:2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입찰진행...유찰된 6개 그룹 16일 재입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태전약품이 지난 11일 실시된 아산재단의 의약품 입찰에서 2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태전은 정읍아산병원과 보령아산병원에서 사용하게 될 'AMILO / tab-5mg' 외 592종(5그룹)과 'THIOSINA / tab-40mg 외 551종(6그룹)'을 낙찰시켰다.
강릉·홍천병원의 연간 소요 의약품 3개 그룹과 강릉아산병원의 마약그룹, 보성아산병원, 영덕아산병원 소요약 등 6개그룹은 유찰됐다.
따라서 이들 6개 그룹은 오는 16일(월) 재입찰을 실시한다.
한편 아산재단의 이번 입찰은 총 8개그룹에서 총액입찰로 실시되며 총 입찰 규모는 약 300억원이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4"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5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6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7'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 8GIFT 지정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주' 급여 도전
- 9AZ, '테즈파이어' 국내 출시…만성 비부비동염 적응증 확대
- 10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