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중외 등 4곳, 신약개발 28억원 지원받아
- 홍대업
- 2007-07-12 12:18: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자부, SK 통증치료제 등 과제 선정...경쟁률 7.8대 1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SK와 중외 등 4개 제약사의 과제가 산자부의 ‘바이오스타 프로젝트’ 사업의 신규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바이오스타 프로젝트’ 사업은 바이오신약 생산 및 산업화 촉진을 도모하기 위한 R&D 지원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SK의 차세대 통증 치료제 ▲한화석유화학의 항염증 치료제 ▲중외제약의 혁신형 항암제 ▲바이넥스의 항암 세포치료제 등이다.

산자부는 올해 ‘바이오스타 프로젝트’ 기술개발 지원규모는 총 90억원이며, 신규사업 예산규모가 30∼40억원임에 따라 우선 이들 4개 과제에 대해서는 28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스타 프로젝트 사업에 신청을 한 기없은 모두 28개로 제출과제는 31개였으며, 이 가운데 4개 과제가 선정된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8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9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10유영제약, 에제페닉스 발매로 이상지질혈증 라인업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