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협업 통한 허위청구
- 강신국
- 2007-07-13 0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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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센터에 입점한 의사가 의원 자리 프리미엄을 높인 뒤 되팔기 위해 가짜환자를 만들었다고 하니 정말 한심할 따름이다. ▶이는 복지부와 공단이 적발한 허위청구 사례다. ▶여기에 선후배 의사를 동원 면대의원을 만들고 인근 약국을 포섭해 담합까지 했다고 하니 의약협업 한번 제대로 이뤄진 셈이다. ▶이번에 적발된 의·약사들에게 국민 혈세로 조성된 건강보험 예산은 금맥이었나 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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