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몽골 의약봉사단에 구급약 전달
- 한승우
- 2007-07-16 16:15: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여만원 상당...고양시 주최로 학교장 추천 청소년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 고약시약사회(회장 함삼균)는 지난 16일 시약사회관에서 몽골로 의약봉사를 떠나는 청소년들에게 100여만원 상당의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당초 인력지원을 검토했지만, 7월을 전후해 울란바토르 현지에 각급 약사회가 봉사활동을 진행한다는 판단에 따라 의약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미영 여약사 부회장은 "약 700여명에게 투약될 수 있는 의약품을 준비했다"며, "몽골의약봉사단은 오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울란바토르 일대에서 빈민가를 중심으로 의료활동을 벌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몽골의료봉사는 고양시에서 주최했으며, 사단법인 청소년역사문화교육원이 시행하는 것이다. 학교장이 추천한 고등학생 26명이 봉사활동에 참가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