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약 '파손'부터 '이물질 혼입'까지 다양
- 홍대업
- 2007-07-16 18:3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부정·불량약 접수현황 발표...최근 3년간 202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근 3년간 약사회에 접수된 부정·불량의약품 신고 가운데 ‘파손’이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한약사회 부정& 8228;불량의약품신고처리센터가 발표한 불량약(2004년~2007년 6월)에 대한 유형별 접수현황에 따르면, 파손된 의약품을 제공받은 사례가 2004년 21건, 2005년 23건, 2006건 31건, 2007년 6건 등 총 81건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의약품의 변질·변색이 2004년 11건, 2005년 8건, 2006년 7건, 2007년 2건 등 총 28건으로 나타났으며, 이물질 혼입도 2004년 5건, 2005년 6건, 2006년 10건, 2007년 3건 등 총 24건이었다.

이와 함께 PTP 공포장인 경우도 2004년 2건, 2005년 3건, 2006년 4건, 2007년 1건 등 10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부정·불량의약품 접수현황을 살펴보면, 2004년 49건, 2005년 63건, 2006년 72건, 2007년 18건 등 총 202건으로 조사됐다.
약사회는 이번 자료에서 ▲의약품 가격문란 ▲약국외 불법판매 ▲유통문란 품목 등 불량약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품목들은 제외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