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분회장회의 열고 정률제 등 논의
- 홍대업
- 2007-07-23 17: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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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4시 시약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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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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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오는 27일 정률제 등 약국가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분회장 회의를 개최한다.
서울시약은 이날 오후 4시 시약 대회의실에서 25개구 분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소액진료비 본인부담제도 정률제 전환 ▲팜페이 사업 ▲불용재고약 폐기 및 보상실적 보고 ▲당번약국 지정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집중 논의한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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