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행복한 가정이 제약사 경쟁력"
- 가인호
- 2007-07-24 07:18: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우수영업사원 12명 부부동반 모임 가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부부동반 모임은 상반기 영업실적우수사원과 영업활동성우수사원으로 동시에 선발된 1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윤창현사장은 “금년 상반기 목표달성과 영업활동성에서 우수한 결과를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인재들을 내조하는 부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은 병원1본부 원광희실장, 이명구주임, 곽호태사원, 임광수주임, 고영섭사원, 엄성회주임, 김재호주임과 약국영업본부는 김장호실장, 박병일주임, 김동현주임, 정회경주임, 유정희사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4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5"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6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7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 8MET 변이 폐암치료 변화…'텝메코' 급여 1년 성과 주목
- 9화이트생명과학 '이트라펜정' 불순물 우려 자진회수
- 10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 인큐베이팅 랩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