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소외계층에 의료봉사 실시
- 류장훈
- 2007-07-25 09:3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남 곡성군 석곡면 350명 주민에 진료전후 검사 제공

내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등 8개학과 24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350여명의 현지 주민들에게 X-ray, 초음파, 심전도검사 등 각종 진료전후검사 와 약 처방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장을 지휘한 의료봉사단장 오명돈 교수(내과)는 "봉사단원 모두가 이 번 활동을 통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의료봉사활동이 석곡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병원은 2007년 4월 12일. 봉사활동만을 전문으로 하는 공공의료 봉사단을 발족시켜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병원·약국, 의료제품 사재기 자제를"...가수요 발생 경계
- 7"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8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9한풍제약, 3중 복합 진통제 ‘페인싹’ 출시
- 10파마리서치, DOT PN 기반 ‘자이너’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