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의료기술, 표준 없이는 산업도 없다"
- 홍대업
- 2007-07-25 11:10: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자부 기술표준원, 한방의료기술 표준화 계획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25일 ‘일회용 침’ 등에 대해 새로운 국가표준을 제정하는 등 한방의료기술 표준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기술표준원이 이날 발표한 ‘한방의료기술 표준화 추진 5개년 계획’에 따르면, 내년까지 ‘한방의료기술표준화센터’를 설립하고 표준화 로드맵을 마련키로 했다.
이 로드맵에 따라 고유의 한방 치료기기와 진단기기의 품질 및 성능평가기술에 대한 표준을 개발해 2012년까지 5년 동안 ‘일회용 침’ 등 10여종의 새로운 국가표준(KS)을 제정키로 했다.
또, 중국, 일본 등과 협력해 국제표준화기구 내에 ‘전통의학분야 기술위원회’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표준화 추진 과정에서 이해관계자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위해 한방전문가 뿐 아니라 양방 의료기술분야 전문가 등 산·관·학이 포함된 표준기술연구회를 구성, 운영하고, 한방의학 표준화에 대한 보급도 강화할 방침이다.
기술표준원은 “1990년대 이후 고령화 및 웰빙문화 확산에 다라 전 세계적으로 전통의료기술 및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관련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우수한 한의사 등 기술적·인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과학화된 표준의 부재로 세계시장 진출이 지연되는 등 경쟁력이 뒤떨어져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기술표준원은 “WHO에서도 세계 각국의 전통의학에 대한 표준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전통의학 용어’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국제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표준화 추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6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7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8일성아이에스 '레이헥솔주300' 오기재로 일부 제품 자진회수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고영, 미국 신경외과 학회서 뇌수술 로봇 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