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 소아·청소년 대상 무료 검진실시
- 최은택
- 2007-07-25 17:56: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융그룹 UBS후원...이기형 교수 비만주제 특강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려대 안암병원(원장 김 린)은 비만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24일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건강검진은 금융그룹인 UBS후원으로 개최됐으며, 200여명의 소아, 청소년들과 부모들이 참가해 높은 관심으로 보였다.
병원 측은 또 소아청소년과 이기형 교수가 주재하는 특강을 열어 비만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기형 교수는 이날 특강에서 “소아비만은 바로 성인비만으로 이어지고 고지혈증, 지방간, 고혈압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예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자녀들의 비만정도를 확인하고 영양, 식이요법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아이의 건강을 지켜야한다”고 권고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