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상반기 매출 2,336억...12% 증가
- 가인호
- 2007-07-25 23:58: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적 공시, 2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21%상승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유한양행이 올 상반기 총 2,336억 대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순이익도 무려 59%나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양행은 25일 공시를 통해 상반기 매출이 2,336억 5,0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2,079억 대비 약 12.4% 성장한 수치이다.
특히 2분기에만 1,279억 9,100만원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1분기(1,056억)대비 21.1%가 상승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346억 5,500만원으로 전년 370억 대비 6.5% 하락했으나, 순이익은 537억 8,300만원으로 전년(337억)보다 무려 59.4%가 증가한 갓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에 앞서 중외제약도 올 상반기에 1,924억을 달성했으며, 2분기 매출만 1,019억 7,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성장하는 등 상위제약사들의 실적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동아제약은 27일 공시를 통해 올 상반기 실적을 공시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